2016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에서 주목할 만한

2016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에서 주목할 만한 <에너지 6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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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에서 주목할 만한 <에너지 6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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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시, ‘에너지 자립 도시’ 전환을 선언하다!

서울시는 2012년 4월부터 ‘원전하나줄이기’를 통해 에너지 소비 도시에서 ‘에너지 자립 도시’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현재까지 원전 1기 분량의 200만TOE를 줄였으며, 전력자립율은 2011년 2.9%에서 2015년 5.5%로 상승하였습니다.

2020년까지 원전 2기에 해당하는 400만TOE를 줄이고 온실가스도 1000만톤을 줄이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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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섯살이 된 에너지자립마을, 55개소로 확대하다!

기존 에너지자립마을 35개소에서 20개 추가모집하여, 총 55개가 된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최대 1천만원 지원!

25개 에너지자립마을은 (14년 대비 15년) 평균 4.2% 전력사용량 절감, 태양광발전기 총 325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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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에코마일리지 단체회원, 에너지절약으로 322억 아껴!

‘에코마일리지’ 단체회원 31,376개소에서 48,693TOE, 322억원을 절감하였어요. 기업, 상가, 학교 등 우수단체 90곳을 선정하여 총 2억 8천 8백만원의 인센티브 지급했습니다. LED 조명 교체, 절약캠페인 등으로 40억 아끼고 온실가스 1만2천톤을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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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서울시와 종교계 5대 종단,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을 함께!

불교는 거리 연등을 LED로 교체하여 전기사용량은 1/3, 전기요금은 1/6로 줄었어요.

원불교는 전국 100개 교당에 총 1,200kW 규모의 햇빛발전소를 설치하고 운영하고 있어요. 기독교와 에너지절약실천 MOU 체결하였고, 5대 종단 합동 거리 에너지 특강도 개최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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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년여의 대장정을 마친 서울에너지공사 설립, 출범 예정!

서울시는 집단에너지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위해 3376억원 규모의 서울에너지공사를 설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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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박원순 서울시장, 탈핵을 이야기 하다!

11월 1일, 2016 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안전한 탈핵사회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지진지역의 원전을 가동 중단하여 안전하게 점검하고, 신규원전 건설을 중단하고 노후 원전은 폐쇄해야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서울은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야 할 책임감과 에너지를 생산하는 다른 지역의 고통과 희생에 연대의식을 갖고 있다”며 “경기도, 충남, 제주가 함께 화석에너지와 원전을 재생가능에너지로 대체하고, 에너지 분권을 위해 지자체에 정책수립 권한과 예산을 부여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처럼 지역에너지정책이 확산되면 정부가 2029년까지 원전 13기를 짓기로 한 계획은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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