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폭염이 아니라 ‘기후위기’입니다

[펌 경향]장마·폭염이 아니라 ‘기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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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경향신문] 장마·폭염이 아니라 ‘기후위기’입니다

2020.08.22. 김태훈 기자

 

올해 장마철 폭우로 인해 8000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 하루아침에 생긴 문제가 아닌, 지난 100여년 동안 한반도의 강수량은 꾸준히 증가해왔다. 폭염과 폭우와 같은 ‘기후위기’로 인한 피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기사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028036?cds=news_edit